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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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전 국민 30%가 수면장애… 수면은 삶의 질 바로미터”


지속적인 의학발전에도 불구하고 국내 불면증 환자 수는 계속 늘어 국민의 30%가 크고 작은 수면장애를 겪고 있다.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이 앓고 있는 불면증은 현대병으로, 원인이 무척 다양하다. 내적요인으로는 우울증, 스트레스, 운동부족, 질병, 카페인 중독 등이 있고 외적요인으로는 침실 환경, 햇빛 부족, 과도한 TV 시청·휴대전화 사용 등이 꼽힌다.

“수면과 우울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부족하면 우울증에 걸리는데 이로 인해 불면장애가 발생합니다. 개개인의 차이가 있지만 수면은 삶의 질, 건강의 바로미터로 절대 잠을 적게 자면 안 됩니다.”

뇌치유상담 전문가이자 한국상담개발원장 손매남 박사는 “수면은 하루 동안의 수많은 정보를 정리하고 기억을 장기적으로 저장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하다”며 “충분히 자야 일의 능률도 오르고 장수하기 때문에 수면은 생명의 근원”이라고 강조했다.

최근에는 수면장애의 심각성을 지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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