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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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연천군 ‘과수 화상병’ 무상방제 진행

[연천=강근주 기자] 연천군은 과수(사과.배) 화상병 발생을 막기 위해 방제 약제비 990만원을 확보해 면적조사 신청을 오는 28일까지 받는다. 신청 대상은 연천군 소재 사과.배 과원을 경작하는 농업경영체로, 거주지 읍.면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방제 약제비 지원은 3월10일 이후 사과.배 재배면적에 따라 이뤄진다. 화상병은 외국에서 유입된 식물병으로, 잎.꽃.가지.줄기.과실 등이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이 식물체 조직이 검게 마르며, 증상이 심하면 나무 전체가 말라죽는다. 화상병이 발생하면 효과적인 치료약제가 아직 없어 병에 걸린 가지를 잘라 내거나, 병에 걸린 나무 전체를 뽑아 땅에 묻어 병의 전염을 막아야 한다. 과수 화상병을 예방하려면 사과나무 발아기(3월 하순) 이전, 개화기(4월 하순~5월 상순) 이후 등록된 방제 약제(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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