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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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서울시, 노숙인에 2700개 일자리 지원

서울시가 올해 91억원을 투입해 노숙인 자립을 돕는 일자리 종합계획을 추진한다. 단순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울시는 ‘2018년 노숙인 일자리 종합계획’을 시행해 2700개 일자리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일자리를 얻은 2683명의 노숙인·쪽방주민 중 민간 일자리를 찾거나 중도 이탈한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50∼60%에 노숙인을 추가로 참여시켜 총 2700명의 노숙인 자립지원에 나선다.

서울노숙인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자격증 취득지원 프로그램과 취업성공 열린학교도 새롭게 운영한다. 일하는 노숙인의 자조모임도 만들어 네트워크를 통한 마음 치유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2700개의 일자리는 민간일자리에 1155명, 공공일자리에 1080명, 공동·자활작업장에 465명으로 구성된다. 공공일자리의 경우 근로능력을 갖춘 노숙인에게 지원하는 일자리 갖기 사업(공원 청소, 장애인 작업장 보조, 사무 보조 등)과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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