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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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신사의 나라 매료시킨 박찬욱 감독의 힘

영화 ‘아가씨’ 한국 최초 英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유려한 미장센·관능미 흥행 견인 영국 개봉 韓 영화 중 최고 성적 박찬욱(사진) 감독의 열 번째 장편영화 ‘아가씨’가 18일(현지시간) 영국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박 감독이 ‘박쥐’(2009) 이후 7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와 연출한 이 영화는 영국 작가 세라 워터스의 ‘핑거스미스’를 원작으로 했다. 원작 소설과 같이 3부로 구성됐지만 시대적 배경을 1800년대 영국에서 1930년대 조선으로 옮겨 각색했다. 식민지 모순과 계급제도, 정신병원이 공존하는 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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