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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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반구대 칼럼] ‘춘궁기 협박’

청와대의 육중한 문이 활짝 열렸다. 대통령과 국무총리, 장차관이 차례로 함께 밥먹기에 바빴다. 김여정의 2박 3일 체류에 대한민국이 휘청거렸다. 친서 한장에 ‘평양 정상회담’의 꿈이 무르익었으며 김여정의 대남 깜짝 이벤트는 속편을 예고했다. 대통령을 향해 “평양에서 빨리 뵀으면 한다”며 재회를 예견했기 때문이다. 평창 겨울올림픽에 ‘붉은 올리브’ 가지를 던진 김정은의 ‘남매 정치’ 노림수와 한계는 무엇일까. 미국의 정보수장들은 진작 “북한의 핵보유는 한반도에 대한 통일 및 지배를 위한 길”이라고 경고했다. 남북대화에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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