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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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기자의 눈] 정부의 초등 부모 지원, 맞벌이 부부 구원투수 될까

신학기를 앞두고 교육청은 각종 설명회를 열고 교직원 역량 강화에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교직원과 학생, 교육 수요자 모두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의 짐은 여전히 덜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맞벌이 부부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아이의 방과 후와 부모의 퇴근 시간 사이인 ‘뜨는 시간’이다. 이를 위해 각 학교에서는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수요에 비해 돌봄교실이 턱없이 부족하다. 맞벌이가정과 저소득층 가정이 신청 가능한 초등돌봄교실은 전용 또는 겸용교실 등 별도의 시설이 갖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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