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4 months ago

[평창 Live]김준호의 아쉬움 34초7까지 바라보고 있었는데….

34초7까지 바라보고 있었는데…. 김준호의 진한 아쉬움이었다. 김준호는 19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35초01로 12위에 올랐다. 김준호는 솔직히 속으로는 저번주나 저저번주에 테스트 탔을때 잘 나와서 34초7까지 바라보고 탔는데 35초 플랫이라는 기록을 타서 아쉽다. 잘 준비를 해서 내년 월드컵때 좋은 성적 낼 수 있게 잘 준비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김준호는 피니시라인 통과 후 고개를 갸웃거렸다. 스타트 실수에 대한 아쉬움 때문이었다. 그는 우리나라에서는 100m가 제일 빠른데 그 부분을 실수한게 아쉽다. 일반 대회가 아니라 올림픽에서 이런 실수를 해서 갸우뚱한 것 같다. 스타트에서 앞날이 걸려서 넘어질뻔 해서, 그래도 안넘어지고 한게 잘한 것 같다 고 했다. 깜짝 은메달을 차지한 차민규에 대해서는 부러웠다. 아직 경기가 끝나지 않았는데 민규형 기록 보고 메달 확정이라고 생각했다. 생각 이상으로 너무 잘탔다 고 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Live

 | 

김준호의

 | 

아쉬움

 | 

34초7까지

 | 

바라보고

 | 

있었는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