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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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양평공사 10년 ‘혈세 먹는 하마’ 전락

[양평=강근주 기자] 양평공사 누적적자가 1000억원에 이른다는 의혹이 제기돼 양평군 전체가 술렁이고 있다. ‘혈세 먹는 하마’라는 비아냥마저 시중에 떠돈다. 그 바람에 양평공사 존치 여부가 시민 사이에 화두로 떠올랐다. 양평공사에는 군비 지원액 432억원이 투입됐다. 매년 20억 이상 출자금과 90억원에 달하는 토지-건물 등이 현물 출자됐다. 부채탕감 47억원에 각종 수매자금 등 양평군 보증지원금은 253억원이나 된다. 여기에다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비 66억 유용, 군납 사기대금 132억원, 영동축협 돼지고기 납품대금 80억원 등을 합하면 부실액이 963억원에 이른다고 군내 시민사회단체 일각에서 주장한다. 실제로 2015년 한 해에만 양평공사에 245억원이 지원됐다. 2016년 예산안을 심의하던 박현일 당시 양평군의회 부의장은 “양평공사에 대한 지원금액이 지난 1년간 출연금과 채무보증금, 농발기금 47억원 탕감, 보증채무 80억원을 포함해 총 244억8500만원에 달한다”며 “이는 군납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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