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4 months ago

[평창 Live] 깜짝 銀 차민규 부모님 다치지만 말라고 했는데…. 너무 벅차다

다치지만 말라고 했는데…. 너무 벅차다 깜짝 은메달의 주인공 차민규의 부모님은 말을 잇지 못했다. 차민규는 19일 오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장에서 펼쳐진 평창올림픽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34초 42의 올림픽 신기록와 함께 전체 2위에 올랐다. 은메달 쾌거를 썼다. 절대 강자가 없는 500m는 격전지였다. 차민규는 14조 아웃코스에서 캐나다의 길모어 주니오와 격돌했다. 첫 100m를 9초 63, 500m 구간을 올림픽신기록 34초42로 통과했다. 중간순위 1위에 우뚝 섰다. 이후 18조까지 4조가 남았다. 팬들은 피가 마르는 간절한 기분으로 메달을 기다렸다. 단 3조만을 남겨둔 상황, 16조의 노르웨이의 하버드 로렌첸이 34초41 역시 올림픽 신기록으로 차민규를 앞섰다. 그러나 더 이상은 차민규를 앞설 사람이 없었다. 차민규의 아버지 차성남씨는 너무 좋다 고 웃었다. 어머니 최옥경씨는 너무 벅차다 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 씨는 좋은 꿈을 꾸지는 않았다. 너무 힘들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Live

 | 

차민규

 | 

부모님

 | 

다치지만

 | 

말라고

 | 

했는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