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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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평창 봅슬레이]원윤종-서영우 최종 6위 메달 획득 실패, 대반전은 없었다

아쉽게도 대역전 드라마는 완성되지 않았다. 봅슬레이 2인승 원윤종(33·강원도청)-서영우(27·경기도BS경기연맹) 조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원윤종-서영우 조는 19일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봅슬레이 2인승 4차 시기에서 49초36을 기록했다. 1~4차 시기 합계 3분17초40. 원윤종-서영우 조는 4차 시기에 오른 20개 팀 중 15번째 순번까지 1위를 달렸다. 그러나 곧이어 출전한 독일의 니코 발터 조(3분17초06), 라트비아의 오스카르스 멜바르디스 조(3분16초91), 독일의 요하네스 로흐너 조(3분17초14)에 밀려 메달 획득의 기회가 사라졌다. 최종순위는 6위. 금메달은 두 팀이 나왔다. 독일의 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토르스텐 마르기스 조와 캐나다의 저스틴 크립스-알렉산더 코파츠 조가 3분16초86으로 동률을 이뤘다. 동메달은 라트비아의 오스카르스 멜바르디스-야니스 스트렌가 조(3분16초91)에게 돌아갔다. 그래도 고무적인 건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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