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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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옥천군 ‘결혼하기 좋은’ 지역 만든다

(옥천=동양일보 임재업 기자) 충북도 내 중소(중견)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미혼 근로자가 5년 이내에 결혼하면 5000만원 정도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옥천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전국 최초로 충북도와 도내 각 시군이 준비해 온 ‘충북행복결혼공제 사업지원’ 신청을 3월 9일까지 받는다고 19일 밝혔다.지원대상은 충북도 내에 소재한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5인 이상 제조업 중소(중견)기업에 다니는 18세 이상 40세 이하 법률상 미혼인 근로자다.신청은 옥천군청 기획감사실(인구청년대응팀)로 하면 된다. 인근 영동군이나 보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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