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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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배우 김지현, 이윤택 성폭행 추가 폭로 임신·낙태 후 또 성폭행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배우 김지현이 성추행 및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에 대해 추가 폭로했다.김지현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연희단거리패에서 활동했다 며 황토방에서 여자 단원들은 밤마다 돌아가며 안마를 했었고 나도 함께였다. 그 수위는 점점 심해졌고 급기야 혼자 안마를 할 때 난 성폭행을 당했다. 2005년 난 임신을 하였다. 제일 친한 선배에게 말씀을 드렸고 조용히 낙태했다 고 밝혔다.이어 낙태 사실을 안 선생님께선 내게 200만 원인가를 건네며 미안하단 말씀을 하셨다. 이후 얼마간은 날 건드리지 않으셨지만, 그 사건이 점점 잊혀갈 때쯤 선생님께서 또다시 날 성폭행하시기 시작했다. 자신의 아이를 임신했던 아이기에 난 자신의 사람이란 말씀을 하셨다 고 폭로했다.그는 이윤택 선생님과의 일 말고는 연희단거리패에서의 생활이 선배들과 후배들과의 관계가 그리고 그곳에서의 공연이 너무 좋고 행복해서 그곳을 나올 수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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