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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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김지원 “인기? 아직도 얼떨떨… 내 배우인생은 럭키” [인터뷰]


“제가 김명민 오달수 선배님이랑 같이 연기할 줄이야. 촬영하면서도 ‘진짜 대박이다’ 생각했어요. 스크린에 이름이 나란히 올라갈 때도 되게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누리고도 여전히 자신의 유명세가 얼떨떨하다는 이 배우. 드라마 ‘태양의 후예’(2016·이하 ‘태후’) ‘쌈 마이웨이’(이상 KBS2·2017)로 안방극장을 접수한 김지원(26)이 스크린마저 휘어잡았다.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감독 김석윤·이하 ‘조선명탐정3’)을 통해서다.

지난 8일 개봉한 영화는 설 연휴 기간 바짝 관객 수를 늘렸다. 개봉 11일째 누적 관객 수 200만명을 돌파했다. ‘블랙 팬서’의 매서운 기세에도 박스오피스 2위를 지키고 있다. 첫 사극 도전작이자 ‘무서운 이야기2’(2013) 이후 5년 만의 영화를 내놓은 김지원으로서는 꽤 만족스러운 성적표를 받아든 셈이다.

최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만난 김지원은 “스크린이 오랜만이기도 하고 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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