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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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석희의 다짐… 후회 마라,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는 한국의 확실한 금밭이다. 쇼트트랙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92 알베르빌대회를 포함해 지난 7차례 동계올림픽에서 5번 금메달을 쓸어담았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20일 저녁 이 종목에서 2014 소치대회에 이은 2연패이자 6번째 금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한국의 결승 상대는 캐나다·이탈리아·중국이다.한국이 금빛 행보를 이어가기 위해선 2014 소치대회에서 이 종목 영웅으로 떠오른 심석희(21)의 역할이 중요하다. 당시 고등학교 2학년이던 심석희는 결승전에서 막판 대역전극을 이끌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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