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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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앞니 3개 부러졌다, 오늘밤 모든 걸 건다

지금까지 패배는 모두 잊어라. 이제 다시 시작이다. 남은 한 경기에 모든 걸 걸어라. 백지선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감독은 18일 캐나다전을 마치고 라커룸에서 이렇게 말했다. 0대4로 패하며 예선 A조 최하위(3패·승점 0)가 된 한국은 8강 직행에 실패했다. 하지만 백 감독의 말처럼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한국은 20일 오후 9시 10분 강릉하키센터에서 핀란드와 8강 티켓을 걸고 플레이오프 단판 승부를 치른다.캐나다전에서 상대 스틱에 얼굴을 맞아 앞니 3개가 부러졌던 오현호는 19일 훈련을 마치고 핀란드전에서도 몸으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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