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4 months ago

윤성빈이 해냈으니 우리도 한다 … 썰매 입문 3년만에 13위, 중국이 들썩

지난 16일 평창 올림픽슬라이딩센터에 열린 스켈레톤 남자 결승에서 중국은 환호했다. 중국의 겅원창(23)은 1~4차 주행에서 합계 3분24초64를 기록해 13위에 올랐다. 입문 3년 만에 기적을 만들었다. 중국 언론들은 겅원창이 중국 첫 썰매 종목 올림픽 출전 선수로서 새 역사를 썼다 고 썼다. 이날 윤성빈(24)이 올림픽 신기록(3분20초55)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자, 겅원창의 코치인 후제는 윤성빈이 아시아 선수도 이 종목에서 정상에 오를 수 있다는 희망을 줬다 고 했다.평창올림픽을 보는 베이징의 눈은 여느 올림픽 때와 다르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윤성빈이

 | 

해냈으니

 | 

우리도

 | 

3년만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