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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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쇼트트랙·빙속·피겨… 빙판 두께가 다 다르네

피겨스케이팅·쇼트트랙 경기가 열리는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선 요즘 수시로 얼음판 교체 작업이 벌어진다. 강릉아이스아레나의 빙질(氷質)을 책임지는 아이스 테크니션이 종목에 따라 얼음판의 온도와 두께를 조절한다.지난 17일엔 피겨 스케이팅(오전 10시~오후 1시) 경기가 끝나자마자 오후 7시로 예정된 쇼트트랙 경기에 맞춰 빙질을 바꿨다. 배기태 빙질관리담당관은 종목 특성에 맞는 빙질이 다르기 때문에 경기 일정에 따라 얼음판을 손봐야 한다 고 말했다.피겨스케이팅, 쇼트트랙 경기용 얼음은 두께와 강도 등이 모두 다르다. 쇼트트랙의 경우 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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