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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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우정아의 아트 스토리] [211] 9번 쓰러져도 일어난 도전자

1923년 9월 14일, 뉴욕에서 헤비급 복싱 챔피언전이 열렸다. 미국 챔피언 잭 뎀프시와 아르헨티나에서 온 도전자, 팜파스의 거친 황소 루이스 앙헬 피르포가 링 위에 섰다. 8만명의 관중이 경기장에 모였고, 수백만명이 라디오 중계에 귀를 기울였다.첫 라운드에 피르포는 무려 아홉 번 녹다운을 당했다. 지금이었다면 세 번 녹다운에 경기가 끝났겠지만, 당시에는 그런 인간적인 규정이 없었다. 그런데 쓰러졌다 일어난 피르포가 뎀프시의 턱에 라이트 훅을 날렸다. 뎀프시는 거꾸로 링 밖으로 튕겨 나갔고, 그 바람에 타자기에 머리를 세게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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