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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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평창 핫 뉴스] 양반다리 괴로운 외국인 밥 먹으러 갔다 요가 수행

19일 강원도 강릉 경포대 한 횟집. 점심을 하러 온 아르헨티나 알파인스키 선수 세바스티아노 가스탈디(27)가 좌식(坐式) 테이블 아래로 양다리를 쭉 뻗고 있었다. 일반인보다 배는 굵은 허벅지 때문에 다리가 접히지 않았다. 식사 내내 몸을 뒤척이더니 여러 차례 다리 접기를 시도해봤지만 도저히 안 된다. 한국인은 어려운 자세로도 식사를 참 잘한다 며 웃었다.강원도 평창·강릉 식당을 찾은 외국인들의 큰 난관 중 하나는 좌식 테이블. 오랜 시간 양반 다리 로 앉아 밥 먹기를 어려워한다. 좌식 문화를 신기해하던 외국인 중 한 번 경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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