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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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역경·눈물 딛고 질주… 원윤종·서영우, 당신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봅슬레이 불모지서… 원윤종·서영우 ‘6위’에

1∼4차 합계 3분17초40 기록
한국 올림픽 사상 최고 성적

스승의 죽음과 부상 등으로
힘겨운 시간 털어내고 값진 기록

원윤종(33)과 서영우(27)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봅슬레이 사상 올림픽 최고 성적인 6위를 달성했다. 메달 사냥에는 아깝게 실패했지만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때 처음 올림픽 봅슬레이 종목에 출전한 한국이 8년 만에 이룬 쾌거다.

원윤종·서영우는 19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경기에서 1∼4차 주행 합계 3분17초40을 기록했다. 자신들이 4년 전 소치에서 세웠던 한국 봅슬레이의 올림픽 최고 성적(18위)은 가뿐하게 경신했다.

이날이 있기까지 과정은 결코 순탄치 않았다. 2013년 세계적인 봅슬레이 지도자 데니스 말콤 로이드가 대한민국 대표팀에 합류했다. 로이드 코치는 영국 봅슬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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