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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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美언론, 韓총기규제 집중 조명 “총 없는 평창, 美보다 안전”


美언론, 고교 총기난사 이후
한국의 엄격한 총기관리 조명

“역대 어느 올림픽보다 안전”

생존 美 학생들 시위 예고

“평창에서 무장군인이나 총을 보기 어렵지만 훨씬 안전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플로리다주 고교 총기난사 사건으로 총기규제 강화 여론이 높아지는 미국에서 한국의 엄격한 총기규제 실태와 낮은 범죄율이 주목받고 있다.

일간 USA투데이는 18일(현지시간) “한국에서 총기난사는 거의 상상하기 어렵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그 이유로 “한국에서는 등록하지 않은 총기를 소지할 수 없으며, 사냥이나 사격연습용 총도 지역 경찰서에 보관하도록 하고 있다”며 까다로운 총기관리 규정을 들었다.

신문은 인구 5100만명의 한국에서 2016년 발생한 살인사건이 356건인데 비해 인구가 270만명인 미국 시카고에서만 같은 해 762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했다는 통계를 비교했다.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도 예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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