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이방카를 움직여라”… 靑, 김여정 이상의 특급 환대 준비


평창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하기 위해 23일 방한 예정

국가 정상에 준하는 의전 제공
文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문화 체험 등 함께 할 가능성
맞춤형 이벤트 성사에 공 들여

트럼프 대북 메시지에 기대감

이방카 트럼프(사진) 미국 백악관 선임고문이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 참석을 위해 23일 방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방카는 아버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귀를 잡고 있는 핵심 실세다. 북·미 대화의 활로를 열려는 문재인 대통령으로선 빈손으로 돌려보낼 수 없는 인사다. 정부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을 국빈급으로 대접했던 것 이상의 특급 환대를 준비하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19일 “이방카 고문은 백악관 선임고문이라는 직책을 갖고 있고 이번에 미국 공식 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한국을 찾는다”며 “문 대통령이 김여정을 맞았던 것 이상으로 최고 예우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방카의 방한은 의전 매뉴얼상 국빈방문, 공식방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이방카를

 | 

움직여라”…

 | 

김여정

 | 

이상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