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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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외국선수들의 ‘평창 목표’… 첫째는 메달, 둘째는 韓음식


쇼트트랙 은메달 크루거
트위터에 한식 먹는 사진
선수촌 주변 치킨집 북적
“한국 음식점 부족” 지적도

“첫 번째 목표는 금메달, 두 번째 목표는 모든 (한국) 음식을 먹는 것.”

미국 쇼트트랙 선수 존 헨리 크루거는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하루 앞둔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글을 올렸다. 숯불갈비와 메밀막국수를 먹고 있는 사진과 함께 “두 번째 목표에선 선두권을 차지했다”는 말도 남겼다(사진). 밸런타인데이였던 지난 14일 선수촌에서 차로 20분 거리인 강릉 안목해변을 찾았던 크루거는 17일 열린 남자 쇼트트랙 1000m에서 한국 선수 임효준, 서이라와 경쟁한 끝에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평창올림픽이 후반부로 접어들면서 외국 선수들 사이에 한식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하려는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선수촌 식당에서 24시간 한국 음식을 접할 수 있지만 이걸로는 ‘한국을 경험했다’고 하기엔 부족하다는 생각에서다.

19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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