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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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주목 이 경기] 소치서 ‘만리장성’ 넘은 女쇼트트랙 계주, 평창서 2연패 노린다


오늘 쇼트트랙 女 3000m 계주 결승

한국 여자 대표팀이 ‘쇼트트랙 계주 최강’ 명성을 이어갈 준비를 마쳤다. 한국의 금빛 질주를 위협할 최대 라이벌은 ‘만리장성’이다. 중국은 예선전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웠다.

최민정, 심석희, 김아랑, 김예진, 이유빈(당일 1명을 후보로 지정)으로 이뤄진 여자 대표팀은 20일 강원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킴 부탱이 이끄는 캐나다, 아리아나 폰타나가 버틴 이탈리아, 판커신이 중심축을 이루는 중국과 치열한 메달 다툼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은 쇼트트랙 여자 계주에서 전통의 강호다. 1992년 알베르빌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여자 계주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뒤로 2014년 소치올림픽까지 금메달 7개 가운데 5개를 거둬들였다. 2006년 토리노올림픽에서 진선유, 강윤미, 변천사, 전다혜, 최은경은 ‘올림픽 4연패’ 신화를 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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