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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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GM 비상… “군산, 위기 대응 특별지역 지정을”


전북도·시, 정부에 요청키로
“조선소 폐쇄 이어 벼랑 끝
근로자 고용안정 등 요구”
정치권도 대책 촉구 나서

인천시, 부평공장 파장 촉각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결정에 따라 지역경제 붕괴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전북도와 군산시가 군산을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정부에 신청키로 했다. 한국GM 부평공장이 있는 인천시도 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후속 파장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전북도는 21∼22일 송하진 도지사가 행정안전부 장관과 국무총리를 만나 ‘군산 고용재난 지역·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 등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송 지사는 지난해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에 이어 GM 군산공장의 폐쇄 결정으로 지역경제가 벼랑 끝에 놓이게 됐다며 한국GM 정상화 방안 마련 때 군산공장을 포함시키고 협력업체와 근로자의 경영·고용 안정 등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다. 송 지사는 또 일자리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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