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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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정신력·팀워크·끈기… ‘컬링 DNA’ 타고난 女대표팀


올림픽 도전 두번 만에 4강 눈앞

무패 스웨덴마저 꺾고 공동선두
마늘소녀들 매운맛에 세계가 깜짝
도장깨기 하듯 강호 잇따라 격파

10년 넘게 한솥밥… 팀워크 최강
12년 전 뿌린 씨앗 평창서 결실

김경두 훈련원장이 숨은 히어로
의성에 국내 첫 전용경기장 건립

의성 ‘마늘소녀들’의 매운맛에 세계가 깜짝 놀랐다. 이번엔 무패 행진을 벌이던 스웨덴에 첫 패배를 안기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한국 컬링 여자 대표팀의 매운맛은 하루아침에, 그리고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12년 전 이미 경북 의성에 매운맛의 씨가 뿌려졌고, 평창에서 결실을 거두게 됐다.

한국은 19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예선 6차전에서 7대 6으로 이겼다. 예선 전적 5승 1패를 기록한 한국은 스웨덴과 공동 1위가 됐다. 4강 진출에도 성큼 다가갔다.

세계 랭킹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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