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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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이상화 vs 고다이라 승률은 50대 50이었다


女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결승 전문가들 예상 봤더니

李, 조편성·코스배정 유리
경쟁자 기록 확인은 부담

고다이라 1000m 銀 그쳐
심리적 압박 컸지만 극복
“결국 실력보단 컨디션 싸움”

지난 18일 평창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결승 직전까지 전문가들은 ‘50대 50’이라고 했다. 24연승 중이던 고다이라 나오(일본)의 기록이 줄곧 이상화에 앞섰지만 일본 대표팀은 신중론을 폈다. 일본팀 로빈 데르크스(네덜란드) 코치는 “이상화는 지난 몇 주간 급성장했다”며 “게다가 인코스의 고다이라, 아웃코스의 이상화라면 알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데르크스 코치의 말처럼 조 편성과 코스 배정은 이상화에게 어느 정도 유리한 것처럼 분석됐다. 이강석 의정부시청 빙상단 코치는 “일정 수준 이상의 선수들은 아웃코스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 첫 코너를 돈 뒤 상대 선수를 뒤에서 바라보며 쫓는 형태가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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