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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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백운규 수출 호조세 낙관 못한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일 수출이 우리 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올 1월 수출도 전년 동기보다 22.2% 증가했다. 그러나 이런 수출 호조세가 연중 지속될지 낙관하기 어렵다 고 말했다. 이날 백 장관은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주요 업종 수출 점검회의를 갖고 수출 증가세 유지에 민관이 총력 대응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자동차, 조선, 철강, 반도체 등 11개 주요 업종 협회단체 및 무역보험공사, 코트라 등 수출지원기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백 장관은 당장 이달에 설 연휴로 인한 큰 폭의 조업일수 감소(2.5일)와 중국 춘절 연휴(2월15∼21일), 기저효과(2017년 2월 수출 20.2% 증가 ) 영향이 있다. 우리 수출 전반에 불확실성이 크게 고조되고 있다. 위기의식을 갖고 기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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