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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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현대重 미래 내 손에…정기선 부사장, 사업전반으로 행보 넓힌다

아시아투데이 최현민 기자 = 정기선 현대중공업그룹 부사장이 그룹 내 사업 전반을 챙기며 경영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그동안 조선·해양분야 전시회나 합작 조선소 프로젝트 등 주력 사업인 조선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왔다면, 올 초 그룹 부사장 자리에 앉으며 경영전반에 나서고 있다. 19일 현대중공업그룹에 따르면 정 부사장은 현재 현대중공업 부사장 겸 선박영업부문장, 현대글로벌서비스 대표이사, 현대로보틱스 경영지원실장 등의 직책을 맡고 있다. 올해 인사를 통해 그룹의 전 사업으로 영향력이 확대된 것이다. 정 부사장은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자이자 현대중공업 최대주주인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의 장남으로, 지난해 12월 14일 그룹 사장단 및 자회사 대표 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정 부사장은 최근 현대로보틱스 경영지원실장 자격으로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현대일렉트릭 신축 헝가리기술센터(H-TEC)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 센터는 총 760평(2509㎡)·총 5층(지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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