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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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취재뒷담화]금융권 협회 신입직원 채용에 경력직 몰리는 이유

아시아투데이 이선영 기자 = 은행·카드사·보험사·저축은행 등 금융권 각 업권별로 회원사의 목소리를 대변해주는 단체가 있습니다. 은행연합회·여신금융협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저축은행중앙회 등이죠. 이들 협회의 신입직원 채용에 금융권 경력직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금융회사에서 일하던 직원들이 기존 경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신입 채용에 원서를 넣은 겁니다. 최근 신입직원 채용을 완료한 여신금융협회를 살펴보면, 4명을 뽑는 채용에 은행·카드사 등 금융권 현직 직원도 지원할 만큼 금융권 경력자들이 몰렸다고 합니다. 신입직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도 경력직들이 몰리긴 마찬가지입니다. 금융회사보다 낮은 인지도와 연봉 등을 따져봤을 때 쉽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금융협회 입사 경쟁에 금융권 경력직들이 뛰어드는 배경엔 일반 금융회사보단 영업 압박이 없다는 인식이 깔려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회원사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고, 회원사들의 회비로 운영비를 충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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