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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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산업부 공공기관장 인선 ‘7부능선’ 넘었다… 관건은 ‘한전’

아시아투데이 최원영 기자(세종) = 지지부진하던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장 선임이 한달여 만에 10곳 이상 진행되면서 새정부 산업부 라인업 구축이 7부 능선을 넘어서고 있다. 다만 에너지전환 국정과제를 수행할 한국전력 사장 인선은 여전히 더디게 진행 중이라 발목을 잡고 있다. 19일 산업부 유관기관에 따르면 주요 공공기관 중 아직 새 수장을 맞지 못한 곳은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코트라·한국석유공사가 꼽힌다. 이 중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자리엔 정재훈 전 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 코트라는 권평오 주 사우디아라비아대사, 석유공사 안완기 한국가스공사 전 부사장이 유력하게 점쳐진다. 관련업계 영향력과 평가·인지도를 놓고 봤을 때 가장 유력한 후보여서 선임은 시간 문제라는 게 지배적 견해다. 지난 한달여 동안 산업부 공공기관장 선임은 10곳 이상 줄줄이 이어졌다. 지난달 KIAT는 김학도 전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 한국가스공사는 정승일 전 산업부 실장,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김형근 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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