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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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해묵은 한화의 왼손선발 갈증, 휠러가 해소할까

한화 이글스에는 해묵은 갈증이 있다. 믿음직한 왼손 선발은 마지막 15승 투수인 류현진(2010년 16승4패) 이후 대가 끊긴 지 오래다. 간혹 10승 투수가 나와도 오른손이었고, 최근 들어 좌완 품귀 현상은 더욱 심해졌다. 그 오랜 아쉬움을 외국인 투수 제이슨 휠러(28)가 끊을 수 있을까. 휠러는 한화의 선발후보군 중 유일한 왼손이다. 한화는 키버스 샘슨, 제이슨 휠러, 배영수 윤규진 안영명 김재영 이태양 김혁민 김민우 김진영 등이 선발후보다. 팔꿈치 수술을 한 김범수는 당장 합류는 어렵다. 한화는 지난해에도 눈여겨본 좌완 외국인 투수가 있었지만 메이저리그에 빼앗기고 말았다. 결국 우완 카를로스 비야누에바를 막판에 영입했다. 한화는 올해 우완 키버스 샘슨, 좌완 제이슨 휠러로 좌우 원투 펀치를 가동한다. 휠러는 첫 단추를 잘 꿰었다. 스프링캠프 첫 실전을 매끄럽게 치렀다. 지난 19일 일본 오키나와 기노완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2군과의 연습경기에 선발등판해 3⅔이닝 동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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