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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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대우조선해양, LNG화물창 새 기술표준 기대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20일 하나금융투자는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적극적인 영업전략을 통한 솔리더스(Solidus)의 성공 가능성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유지했다. 박무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선주의 고객인 화주 입장에서 도착지에서의 화물량이 기화율의 차이로 최초 적재량에서 차이가 크게 난다면 액화천연가스(LNG)선 용선시장에서 화주의 선택을 또 다시 받을 가능성은 그만큼 낮아지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LNG선의 국제 표준을 보유중인 프랑스 GTT사의 멤브레인 화물창은 삼성중공업과 현대중공업이 선택하고 있는 Mark III와 대우조선해양이 선택하고 있는 NO96이 있다. 용접 방식으로 제작되는 NO96이 본드 접착 방식의 Mark III보다 안정적이다. Mark III 화물창은 본드 접착이 떨어져 나가는 사고가 여러 차례 있었지만, NO96은 관련한 사고 사례가 한 차례도 없었다. 박 연구원은 “이런 이유로 야말 LNG선 1차 발주 당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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