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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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노선영 추월한 팀추월’ 에 분노한 SBS 중계팀



한국 여자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팀의 이해할 수 없는 레이스에 대해 안타까움을 쏟아낸 SBS 중계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최악의 모습이 연출되고 말았다”고 했고, 제갈성렬 해설위원은 “선수와 지도자들은 다시 생각해야 할 것 같다”고 질타했다.

김보름(25), 노선영(29), 박지우(20)로 이뤄진 대표팀은 19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준준결승에서 3분03초76을 기록, 8개팀 가운데 7위로 밀리며 탈락했다.

김보름과 박지우는 뒤쳐진 노선영을 두고 막판 스퍼트를 하며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노선영은 3초 늦게 들어왔다. 거의 반바퀴 정도 차이가 났다. 팀추월 경기에서 볼수 없는 모습이었다.

이 장면을 생중계한 배성재 아나운서는 “여자 팀추월 종목이 상당히 아쉬움을 남겼다”며 “중반 이후 노선영 선수가 많이 쳐졌음에도 나머지 선수가 먼저 도착하는 최악의 모습이 연출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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