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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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부산중기청, 연구 인프라 공동활용 지원해 지역 中企 경쟁력 높인다

부산/아시아투데이 조영돌 기자 =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대학·연구기관의 연구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중소기업들의 기술개발을 지원, 수출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산중기청은 우수한 연구 인프라(인력, 장비 등)를 활용한 기술개발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지원하는 ‘2018년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1차)’ 과제를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대 1년간 1억원 이내의 정부출연금을 지원하며 대학·연구기관과의 공동 연구개발(RandD)을 통해 신제품 개발 및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1차 과제는 동일지역(광역·특별자치시·도) 내 대학·연구기관과 공동개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정부 RandD에 처음 참여하거나 기업부설연구소를 신규 설치하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도약 과제는 기술적 우위선점 또는 기술보완을 희망하는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이 대상이며 지역제한 없이 종사자수 5인 이상 이거나, 매출액 5억원 이상 이면 지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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