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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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日 외무상 “북한의 핵개발은 적화통일 수단”

고노 다로(河野太郎·사진) 일본 외무상은 20일 “북한은 한반도 통일의 야심이 있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핵무기를 중요한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고노 외무상은 뮌헨안보회의(MSC)에서 언급한 발언을 이날 기자들에게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고노 외무상은 “북한의 발언과 행동을 보고 있으면 당연히 그러한 결론에 이르게 된다”고 설명했다. 고노 외무상은 “북한은 (핵개발의 목표를) 체제 유지를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여러 장면에서 남북 통일을 언급하고 있다”면서 “당연히 그러한 야심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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