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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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키스 먼저’ 김선아 “야한 멜로, 부끄러운 것들 많이 나와 난감”

▲ 사진=SM CandC 제공 배우 감우성과 김선아가 극중 멜로를 예고했다. 감우성과 김선아는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작품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 돌싱녀 안순진 역을 맡은 김선아는 이번 작품에 대해 지금까지 로맨틱코미디를 했었다면, 이제 조금 더 진하고 야한 멜로 라며 상상만 했던 것들을 직접적으로 해본다. 부끄러운 것들이 많이 나와서 난감할 때가 많다. 그래도 웃으면서 촬영하고 있다 고 전했다. 독거남 손무한 역의 감우성은 황금 개의 해인데 제가 개띠라서 잘 될 것 같았다 며 4년 만의 복귀 이유를 소개했다. 또한 작품 속 멜로의 비중에 대해 많이 궁금해해주셨으면 좋겠다. 분명한 건 1, 2부는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 이라고 말했다. 키스 먼저 할까요 는 성숙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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