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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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4 months ago

“걱정돼 하루 한끼만 먹어요”

“하루에 한끼만 먹는 것 같아요. 방학이라 집에 있는 초등학생 아이들 보기도 미안할 뿐입니다.” 20일 오전 9시15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 한국지엠(GM) 군산공장 정문은 차량 출입이 통제돼 있었다. 일주일 전인 13일 지엠은 군산공장 폐쇄를 발표했다. 생산직 직원인 40대 초반의 김아무개씨가 정문 주변 쪽문 옆에서 담배를 피워 물었다. 김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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