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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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4명 사망 포항제철소 안전문제 1400여건…행정명령 받아

지난달 25일 발생한 가스 질식사고로 4명이 숨진 포항제철소와 협력사에서 1400여건에 달하는 안전관련 문제점이 적발됐다. 앞서 대구고용노동청은 지난달 29일부터 2주간 포항제철 내 38개 공장과 56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노동행정, 기계, 전기, 건축, 토목, 화공, 안전, 등 분야에서 특별감독을 실시했다. 이후 노동청은 적발된 사항에 대해 시정지시(30건), 과태료 부과(298건), 사법조치(407건), 작업중지(10건), 사용중지(25건), 시정명령(660건) 등 행정명령을 내렸다. 노동청 감독과 별도로 경찰은 질식사고에 책임이 있는 포스코와 외주업체 직원 4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지난달 말과 이달 초 불구속 입건했다. 노동청 관계자는 이번 감독을 계기로 포스코에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이 확고히 구축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포항제철소에서는 지난달 25일 오후 4시쯤 산소공장 내에서 일을 하던 근로자 4명이 질소가스에 질식해 모두 숨졌다.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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