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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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이재용 OLED TV 다시 살려라

삼성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진출은 타이밍 문제일 뿐, 언젠가 하게 될 것이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지난 2016년 한 부회장의 말이 곧 현실화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가 OLED TV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 중단됐던 OLED TV 사업을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다. 이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원포인트 지시 에 따른 것이다. OLED 패널은 스스로 빛을 내는 유기물로 만든 디스플레이로, 패널 뒷면에서 빛을 쏴 영상을 구현하는 액정표시장치(LCD) 패널과 구분된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스마트폰에만 OLED를 탑재했고 TV는 LCD를 고집해왔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출소한 이 부회장은 사업부문별로 주요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 부회장은 특히 TV 사업과 관련해 OLED TV 사업을 재검토하라 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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