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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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심석희·최민정·김아랑,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 전원 조1위로 통과

아시아투데이 장세희 기자 =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의 심석희(21), 최민정(20), 김아랑(23)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에 안착했다. 500m와 1500m에서 모두 예선 탈락했던 심석희도 1000m에서는 순조롭게 출발했다. 1조에서 경기한 심석희는 4바퀴를 남겨놓고 선두로 나섰고 한 바퀴를 남겨놓고는 더 격차를 벌렸다. 결승선 앞에서 중국의 한유통이 추월을 시도했으나 자리를 내주지 않고 1분34초940을 기록하며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1500m 금메달을 딴 최민정도 두번째 금메달을 향해 잘 출발했다. 곧바로 이어진 2조 경기에 출전한 1,500m 금메달리스트 최민정도 1분31초190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김아랑은 7조에서 달렸다. 2위로 출발한 김아랑은 3바퀴를 남기고 선두로 치고나간 뒤 달아나 2위 마리안 생젤레의 추격을 따돌리고 역시 조 1위로 가볍게 결승선을 통과해 준준결승에 합류하게 됐다. 한편 심석희·최민정·김아랑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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