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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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경남교육청 교육재정 건전성 ↑

【창원=오성택 기자】 경남도교육청은 올해 재정자주도 및 통합재정수지가 매우 높고 건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경남교육청이 홈페이지에 게재한 올해 당초예산 기준 재정공시에 따르면, 살림 규모는 4조9790억 원으로 전년 대비 5046억 원이 늘어났다. 또 재정자주도는 91.01%, 통합재정수지는 1549억 원 흑자로 나타났다. 재정자주도는 교육청이 재량권을 갖고 자율적으로 편성할 수 있는 예산을 파악하는 지표로 전년 대비 5.4% 증가했다. 통합재정수지는 교육비특별회계와 기금을 망라한 총 세입에서 총 세출을 차감한 수치로 지난해의 경우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위한 지방교육채 발행 등으로 적자를 기록했으나, 올해 지방교육채를 발행하지 않아 흑자로 돌아섰다. 도교육청은 2018회계연도 재정활동 성과를 높이기 위해 ▲배움중심의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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