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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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3중창 업그레이드에 구름관중 ... 북 취주악단, 마성의 무대



마침내 남한 사람들과 북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서 만나는 순간을 봤네요.(Finally, I saw that. South Korean, North Korean met. one place)
파나마에서 평창까지 온 이암(20)씨가 20일 오후 평창 올림픽 플라자에서 열린 북측 응원단의 공연을 보고 남긴 첫 소감이었다. 그는 이날 평창에 도착했다. 서울에 있는 친구 한나리(27)씨를 만나러 한국에 왔다가 이왕 한국에 왔으니 올림픽도 보고 가자 는 생각에 평창으로 향했다. 하지만 북측 응원단의 공연을 보게 될 줄은 상상하지 못했다.
북측 응원단 취주악단의 연주나 노래를 이해하진 못했기에 느낌 엔 한계가 있었다. 다만, 이암은 북한 사람들의 외모가 사실 남한 사람들과 다를 거라 생각했다 라며 (북측 사람들이) 촌스러울 줄 알았는데, 예상 외로 세련됐다 고 평가했다.
평창올림픽의 캐치프레이즈 하나가 평화올림픽인데, 북측 응원단의 공연을 보니 실감이 나느냐 , 공연이 끝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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