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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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사설] ‘한국인 자부심’ 그려낸 민유라-겜린의 ‘아리랑’

누가 봐도 ‘딱’ 한복을 입은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커플이 ‘아리랑’의 선율에 맞춰 은반 위를 누볐다. 두 선수가 호흡을 맞춰 연기할 때마다 경기장은 뜨거운 함성으로 넘쳐났다. 어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종목에서 한국의 민유라-겜린 조는 그토록 바랐던 ‘아리랑 에 맞춘 환상의 프리댄스로 전체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순위는 의미가 없었다. 두 선수가 연습복을 벗고 감춰왔던 한복을 내어 보이는 순간부터 전 국민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경기 시작과 함께 흘러나온 ‘아리랑’.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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