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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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프로 첫 경기 송범근, 수비부터 킥까지 만점 데뷔전

[OSEN=홍콩, 이인환 기자] 송범근(21)이 프로 데뷔전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는 20일 오후 9시(한국시간) 홍콩 스타디움에서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E조 2차전 킷치SC와 경기에서 닥공 모드로 6-0 대승을 거뒀다.전북은 가시와 레이솔전에 이어 2연승을 달렸다. 앞서 진행된 E조 경기에서 가시와 레이솔과 텐진 콴잔이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6점을 기록한 전북은 조 1위로 올라섰다.약체 킷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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