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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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반칙탈락 중국 여자쇼트트랙, 뒤끝··· 4년 뒤 베이징 운운

【강릉=뉴시스】 스포츠부 = 결승에서 페널티를 받은 중국이 볼멘소리를 했다. 중국은 2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에서 한국에 이어 2위로 들어왔다. 그런데 은메달이 아니었다. 심판진은 터치를 기다리는 한국 선수를 중국 선수가 방해했다고 판정, 실격 처리했다. 경기 후 손을 맞잡고 비디오 판독 결과를 기다리던 중국 선수들은 몹시 아쉬워하면서 불만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대회정보 제공사이트 마이인포 2018 에 따르면, 경기 후 리진위(17)는 페널티를 받은 이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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