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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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노선영 나는 작전 말한 적 없다 ···김보름·감독 주장 반박

【강릉=뉴시스】 스포츠부 = 노선영(29)이 백철기(56) 감독과 김보름(25)의 해명을 반박했다. 20일 SBS와 인터뷰에서 대표팀에서 대화는 없었고 작전도 처음 듣는 이야기였다 고 밝혔다. 김보름, 노선영, 박지우(20)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19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준준결승에서 3분03초76을 기록, 8팀 가운데 7위에 그치며 탈락했다. 이날 대표팀은 서로 끌고 밀어주는 팀워크를 보여주지 않았다. 마지막 바퀴에서 레이스를 이끈 김보름, 박지우와 뒤로 처진 노선영 사이의 거리는 멀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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