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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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이방카 트럼프 23일 방한…트럼프 메시지 주목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이 평창 겨울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23일 나흘 간의 일정으로 방한한다. 우리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이방카 선임고문의 방한을 계기로 남북관계 개선과 북·미 대화 진전, 통상 압박 등 최근 한·미 현안 전반에 대한 의견을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외교부 관계자는 “이방카 선임고문은 이번에 미국 공식 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한국을 찾는다”며 “국가 정상에 준하는 의전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방카 선임고문은 방한 기간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최소 2차례 이상 만날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에서의 식사와 접견은 물론 평창올림픽 폐회식 때는 문 대통령 옆자리에 앉을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이 평창올림픽 폐막식에 고위대표단 파견 뜻을 보이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북·미 접촉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다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특별대표 자격으로 방한하는 류옌둥 국무원 부총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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