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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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한-스위스 통화스와프 계약 최종 체결…20일 현지서 서명식

아시아투데이 임초롱 기자 = 한국과 스위스간 통화스와프 계약이 최종 체결됐다. 한국은행은 20일(현지시간) 이주열 한은 총재와 토마스 조던 스위스중앙은행 총재가 스위스 취리히 스위스중앙은행 본점에서 양국간 통화스와프 계약서에 각각 서명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스위스와의 통화스와프 계약에 대해 최종 합의했다고 발표한지 열흘여 만이다. 이번 계약 규모는 100억스위스프랑(약 11조2000억원)으로, 계약기간은 3년이다. 만기 도래시 양자간 협의를 거쳐 연장 가능하다. 통화스와프는 외환이 부족해지는 위기상황에 자국 통화를 맡기고 상대국 통화를 미리 약정된 환율에 따라 교환하는 것이다. 이날 서명식에서 이 총재는 “오랜 기간 동안 지속돼 온 양국 중앙은행간 우의와 협력이 통화스와프계약 체결이라는 큰 성과로 이어졌다”며 “이를 계기로 경제·금융·사회·문화 등 많은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이 한층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조던 총재도 “국제금융협력 및 금융안전망 구축의 중요한 수단이 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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