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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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전문] 윤균상, 품종묘 논란 에 악플 자제 부탁 그만 해주시길 [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윤균상이 품종묘 입양 논란에 대한 악플 자제를 요청했다. 21일 오후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발좀. 뭐가 문젠지 알았고 원하시는데로 글도 올렸다가 이건아니라셔서 사진도 다지웠습니다 라며 글을 게재했다. 윤균상은 제가 공인이란거 알겠습니다 며 잠시 잊은점 죄송합니다. 뭐가 문제였는지 압니다. 이제 잘 인지하겠습니다 며 사과했다. 그러면서 그는 부탁드릴께요. 여긴 제 인스타고 여기에 들러 글을 남겨주시는분 대부분은 저에게 호감이 있거나 관심이있거나 궁금하여 들르시는분들 혹은 제 팬분들이겠지요 라며 그분들이 아무것도 몰라서 괜찮아요 라고 댓글을 다는게 아니에요. 혹여 제가 힘들까 위로해주겠다고 글 남겨주는 거에요. 그저 이 부족한사람 생각해주는마음에요. 제가 잘못을 안해서가 아니라 잘못하고 혼도나고 반성도하는데 옆에서 그냥 괜찮아 담엔 그러지마라고 위로해주는 거에요 라고 적었다. 윤균상은 쓴소리 한분이 두세번씩 몇십 몇백분의 댓글과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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